공지사항 (111108) by 미연-나면-

· 트위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잠시동안 메인 SNS를 블로그로 돌립니다.
 (트위터 아이디는 @siscom86 입니다만 일본 분들이랑 친목을 위해 만든걸로 95%의 멘션이 일어멘션일겁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팔로우하고 멘션 주세요)

· 이 블로그는 ChaosTCG에 대한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와, 잡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심자도 어느정도까지는 배려를 합니다만, 되도록이면 조금 전문적인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다)

· 12월 이후로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예외 있음)
 그냥 원할때 쓰렵니다...;;

· 기존에 있었던 연락처는 모두 삭제합니다.
 (개인적인 연락을 원하시면 카카오톡 id : sis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부르실 때는 나면 / 미연 / 순백색교향곡 셋 중에 편하신 것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 방명록은 이 아래에 덧글을 받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롯데 그룹 연수중 by 순백색교향곡

내일 UCC 만드는거가 좀 걱정...
인맥이 좋으니까 조회수 늘리기에 열심히 이바지해야지!

다른건 다 괜찮은데 휴대폰을 못 쓰는게 제일 힘듭니다...
기상 5시 반인거랑...

여유가 되면 또 쓰겠습니다 ㅎㅎ

그림 및 잡담 by 순백색교향곡


 트위터 팔로워 중 한 분인 히로씨에게 드리려고 그린 그림. 옷 갈아입는 장면을 부탁하셔서 이거저거 해보다가 안되서 이거. 좀 더 좋게 그리려고 했는데 내 현재 실력으로는 무리인 것 같고...

 가장 문제가 되는건 아무래도 외곽선인것 같습니다. 스케치를 어떻게 좀 해야 색을 칠해도 이쁠텐데... 프로들은 어떻게 선을 따고 어떻게 색을 칠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이번엔 색이 좀 잘 나온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ㅎㅎ.. 점점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선따기를 어떻게 해보는걸 올 한 해 목표로 할까.

 1월 2일이네요. 앞으로 20분만 더 있으면 3일이지만.
 다들 좋은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친구들에게는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고, 지인들 역시 원하는 바 다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4일부터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느라 지금 막 숨이 턱턱 막혀오는데 -.-;;

 카오스 관련 글도 회사 들어가면 좀 더 자주 써야겠어요. 아무래도 수요가 없다는 게 아닌걸 안 이상 대충 쓸 수는 없는 노릇이고;

RR 유스티아 아스트레아 덱 리스트 (자기 저장용) by 순백색교향곡

Chara (32)
RR 유스티아 아스트레아 * 4 (F)
R 라비리아 * 4
U 코렛트=아나스타샤 * 4
U 카임 아스트레아 * 4 (F) [영속]
R 멜트 로그티에 * 3 (F) [영속]
C 에리스 플로라리아 * 3
C 베르나드 스트라우프 * 2
RR 피오네 실바리아 * 3 (F)
RR 가우 루게이라 * 2 (F)
C 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 * 3


Event (9)
U 두사람의 휴식 * 1
R 태어난 의미 * 2
U 사라져가는 목숨 * 1
U 지키지 못했던 맹약 * 1
R 왕가의 싸움 * 2 (or C 카본 * 2)
C 검술시합 * 1
T 난입! 유우키 자매 * 1


Set (9)
C 비노레타에서 일하기 * 2
U 비노레타의 파편 * 4
U 성전에서의 독주 * 3 (or C 두사람의 시간 * 3)


Extra (10)
U 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 * 1
C 코렛트=아나스타샤 & 라비리아 * 3
U 성녀 일레느 * 2 (F)
R 에리스 플로라리아 * 2
U 피오네 실바리아 * 2


이하는 다른 분들을 위한 덱 설명.

───── · ───── · ───── · ───── · ─────


개요 : 

 AU-119 RR 세계의 보물 [유스티아 아스트레아] 를 파트너로 쓰는 덱입니다.
5(+1)/5(+1) 이라는, AA급의 성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능력으로 인하여 AAA급까지 노려볼 수 있는 좋은 파트너 후보입니다. 어차피 파트너로 쓸테니까 [등장]은 무시하고,

[자동] 배틀페이즈 개시시, 턴 종료시까지, 이 캐릭터의 공격력과 내구력은 이 캐릭터를 제외한 자신의 <예익의 유스티아> 캐릭터 수 만큼 상승한다.
[자동] 이 캐릭터가 공격 캐릭터로 지정되었을 때, 카드를 1매 드로우한다.

전자의 특능으로 적어도 배틀에 한해서 압도적인 스탯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1레벨에 6/6, 아리나에 4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면 10/10 에 4레벨인 경우 13/13 까지 올라가며, [영속] +2/+2 를 두개나 받도록 덱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17/17 까지. 자신의 맞춤 세트인 비노레타의 파편을 세트하였을 경우 20/20 까지 노려볼 수 있겠네요.

공개된 기존의 유스티아 덱과는 좀 다르게, 낙원환상은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였습니다. 굳이 파트너 관통이라는 것이 심각하게 필요할만큼 방어나 공격에서 밀리지 않을 뿐더러, RR 가우와 RR 피오네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줄 것 같기 때문에.

(F)라고 써있는 캐릭터는 파이널 아리나 전개입니다. 6개인 이유는 티아를 제외한 나머지 5개를 돌려 쓰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차하면 에리스를 이용한 더블리커로 F 하나정도(보통 카임이나 피오네가 되겠지만) 씹어먹는게 중요합니다. 상대방 아리나와 손패, 자신의 아리나와 손패를 잘 계산한 후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건 어느 덱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영속] 이라고 써있는 것들은 +2/+2 영속 버프입니다. 영속 견제가 있는 덱 상대로는 되도록이면 등장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플레이하거나, 등장한다면 반드시 번방을 2매 이상 준비해놓도록 합시다.

(or ~) 라고 되어있는 것들은 돈이 없는 경우에 대체품들. 앞에 써있는 것들보단 구하기도 쉽고 매물도 많을겁니다.


전개 : 

 첫 턴에는 라비리아를 잡습니다. 라비리아가 있으면 손패에 캐릭터 카드가 라비리아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라비리아를 잡지 못하면 멀리건. 자신의 셔플을 믿지 못한다면 리시아 + 타 캐릭터 1개 포함이라도 잡고 시작을 하도록 합시다. 선턴에 한해서 멜트 OK. 유스티아 이벤트 코스트로 파편 달면서 베르나드 OK. 정 안되면 후턴을 잡고 눈물을 머금고 코렛트를 냅니다. (뒤쪽으로 갈수록 우선도가 낮습니다)

 영속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리나 전멸 가능성이 높은 덱입니다. 되도록이면 아리나에 U 성녀 일레느 Ex를 낸 상태에서 다른 캐릭터에게 독주 or 시간을 꼭 1개 이상 달도록 합시다. 파편은 티아가 아무것도 달고있지 않는 경우에는 손에서 꼭 달도록 합시다. 파편이 잡히지 않거나, 상대가 많은 세트에 의존하는 덱이라면 일하기로 갈아껴도 좋습니다.
 상대방이 영속 견제가 있는 OS라면 멜트만, 그런 OS가 아니라면 카임까지 같이 내줍니다. 어차피 공격은 가우와 피오네와 티아가 알아서 해줄테니 굳이 카임이 치지 않아도 됩니다. 공격은 선택. 가우랑 피오네에겐 파편 세트 괜찮습니다.

 가우 등장이 힘들기 때문에 리시아 Ex가 있는겁니다. 되도록이면 3턴 소모를 하지말고 리시아 Ex를 이용하여 2턴의 어드밴티지를 얻도록 합시다. 

 파트너가 치는 것으로 엑스트라 드로우를 받는 덱이기 때문에 최소한 티아가 쳐서 죽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가우가 치고 죽어도 마음 편하게 엔드를 할 수 있습니다. 티아가 죽으면 말짱 황이기 때문에, 파편 or 일하기로 적어도 공격시 죽지 않을 정도의 내구를 만드는 것이 중요. 파편 영속 가우가 17 점이라, 왠만한 파트너도 두동강 낼 수 있을 정도의 공격력이기 때문에 가우도 꼭 쳐야합니다. 피오네와 카임은 치고 죽지 않을 것 같으면 둘 중에 하나만 쳐줍니다.

 왕가의 싸움이 있다면 적당히 위니를 잡아가면서 적어도 1:3 교환은 턴마다 꾸준히 해주도록 합시다. 관통 요원이 가우 한 명 밖에 없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 보다 데미지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막턴에는 핸드의 피오네를 이용하여 피오네 Ex를 2렙까지 빠르게 찍고 휴식으로 한방을 노립시다. 파편을 끼고있는 2렙 영속 피오네의 공격력은 12 이기 때문에, 손패를 몇 장 버리는 것으로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노릴 수 있습니다. 막턴용 손패에 코렛트 한 장 정도는 센스. 없으면 의미로 퍼옵시다. 19, 14(+α) 더블 관통은 생각보다 막기가 힘듭니다.


정리 : 

 뭐, AA 파트너 스탯이고, 스킬이 없기 때문에 리시아에겐 당연히 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왠만한 덱에는 밀리지 않을 것 같네요. 다음 덱은 이걸로 노려봐야지.

드로우에 대해서 by 순백색교향곡

매우 뜬금없을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ChaosTCG (이하 본TCG) 의 드로우에는 굉장히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턴 개시시 받는 정규 드로우와 파트너 공격시에 받는 어택 드로우는 제외하도록 합시다.


능력의 드로우로는

캔트립으로 표현되는 등장시 드로우(등장시 덱을 n매 조작하고 드로우를 받는 엑스트라 능력 포함)에서,
미행동상태에서 행동상태로 돌리면서 덱에서 드로우를 받는 레스트 드로우(리버스 드로우 포함),
해당 캐릭터가 공격 캐릭터로 지정되었을 경우 받는 공격시 드로우,
해당 캐릭터가 방어 캐릭터로 지정되었을 경우 받는 가드시 드로우
자신의 메인 페이즈가 시작하면서 드로우를 받는 메인 페이즈 개시 드로우,
마지막으로 자신의 배틀 페이즈 개시/종료시 드로우를 받는 능력 정도가 있겠네요.

레스트 시킨 후 2매를 보고 1매를 드로우 받는 것은 엄연히 이야기하면 드로우로 분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텍스트 자체가 引く가 아니라 加える이기 때문입니다). 종류로 말한다면 레스트 드로우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레스트보다는 조금 더 높은 pt를 차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든 드로우의 표기에, 텍스트상 引く(드로우한다)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 보다, 引いてもよい(드로우해도 좋다)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이 능력 pt상 우위에 있습니다. 강제와 강제가 아닌 것은 손패 상한선을 맞출 때에 굉장히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덱이 50매(실질 파트너 1매를 내려놓고 5매를 드로우 받고 시작하기때문에 개시시 덱의 총 매수는 44매)으로 한정이 되어있는 본TCG에서, 강제 드로우로 자신의 공격 턴에 손패 상한선 이상으로 덱에서 드로우 받는 것은 1데미지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은 이렇습니다.

우선, 자신의 메인 페이즈에 드로우를 받는 것등장, 레스트, 메인 드로우 입니다.
이것들을 이야기하기 전에, 메인 페이즈에 드로우를 받는 것은 현재 시점으로

Case 1>
[自動]メインフェイズに自分の発動した効果でカードを引いたプレイヤーは、手札を引いた枚数分、控え室に置く。
[자동]메인 페이즈에 자신이 발동한 효과로 카드를 드로우한 플레이어는, 드로우한 매수만큼 손패를 대기실에 둔다.

또는

Case 2>
[自動]メインフェイズに、メインプレイヤーの発動した効果でメインプレイヤーの手札の枚数が手札上限を超えた場合、そのプレイヤーは手札すべてを公開する。サブプレイヤーは公開された手札の中からキャラカード以外のカードを選び、メインプレイヤーの手札上限に等しくなるまで控え室に置いてもよい。
[자동]메인 페이즈에, 메인 플레이어가 발동한 효과로 메인 플레이어의 손패의 매수가 손패의 상한선을 넘어간 경우, 그 플레이어는 손패 전부를 공개한다. 서브 플레이어는 공개된 손패에서 캐릭터 카드를 제외한 카드를 골라, 메인 플레이어의 손패 상한선과 동일하게 될 때 까지 대기실에 두어도 좋다.

라는 메인 페이즈 능력 드로우에 대한 메타카드가 있습니다, 만, 현재 시점까지는
Case 1에 해당하는 메타카드는 총 6종 (해당 OS : 어거스트, 진·연희†무쌍, 일기당천, 학생회의 일존, 아쥬, Rio),
Case 2에 해당하는 메타카드는 총 1종 (해당 OS : 어거스트) 입니다.

따라서 배틀 드로우보다는 pt가 약간 떨어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고, 한 0.5 정도?
자신의 메인 페이즈에만 캐릭터가 등장하며, 세트카드를 달 수 있고, Main 이벤트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메인 드로우가 메타를 당하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강력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가 있는 것이겠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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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셋(등장, 레스트, 메인) 중에서 지속성이 없는 것이 캔트립, 즉 등장시 드로우입니다.

말하자면 1회용.
등장했을 때 드로우를 받기 때문에 캐릭터를 등장시켜도 자신의 손패에 손해를 받지 않습니다. 즉발성.
레스트보다 좋은 점은 공격이나 방어가 가능하다는 점. 단, 지속성이 없기 때문에 높은 pt는 줄 수가 없습니다.

────────── · ────────── · ──────────

지속성이 있는 메인 드로우 중, 즉발성이 있는 것은 레스트 드로우입니다.
레스트 상태가 되므로 공격이나 방어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낮은 점수를 받지만, 자신의 아리나 위에 존재하는 것으로 계속해서 드로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수합니다. 단지 스탯 pt적인 면에서 등장시 드로우보다 좀 더 내구력이 약한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의 전체 번 또는 등장 번에서 캐릭터를 지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최근에는 레스트 드로우보다 리버스 드로우를 많이 수록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등장시 레스트 상태로 등장하고, 스탠드에서 리버스로 하며 덱에서 2매 드로우를 받는 특능이 이것들인데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OS에 수록이 된 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둘 다 수록이 되어있는 경우라면,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겠죠?

즉발성이 없더라도 손패를 빠른 속도로 불리고 싶다.
하지만 상대방의 견제를 1턴동안 참아내야 하는 리스크가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리버스 드로우를 사용하느냐,
즉발성이 있고 매 턴 1매씩 꾸준히 드로우 받는,
안정적인 드로우인 레스트 드로우를 사용하느냐. 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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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은 있지만 즉발성이 없는 메인 페이즈 드로우의 경우,
등장해서 1턴을 버텨내야 자신이 이 캐릭터를 낸 의미가 있게 되기 때문에 지켜내야 하는 부담감과,
상기한 메인 페이즈 능력 드로우 메타를 피할 수 없다는 점,
또한 대부분의 경우에 1매를 드로우 한다는 점 (리안논 등을 제외한다면)
에서 낮은 pt에 해당합니다.

메인 페이즈 능력 드로우 중 가장 하위의 능력입니다.
지속성이 있어서 물론 등장 드로우보다 좋은 점은 있겠습니다만 즉발성이 없다는 것은 드로우소스로서는 치명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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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페이즈 능력 드로우는 또 다음에 생각이 나거나, 한가해서 죽을 것 같을 때 쓰도록 하죠.
...아마 내일정도에나 다시 쓸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만.

아이콘용으로 그렸던 마미 by 순백색교향곡





...뭔가 이상하다.
난 분명 아이콘용으로 그렸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그림이 커졌습니까;; 얼굴만 필요했는데;;

에라 뭐 어때;

여튼 토모에 마미씨입니다.
그린 현재 (111204) 트위터 아이콘으로 쓰고 있습니다.
스이긴토는 미안하지만 아이콘에서 퇴출 ㅡㅜ 그래도 뭐 폰 배경이니까;

스이긴토 완성 by 순백색교향곡


허리가 너무 길어서 잘라서 붙이고 색 입힘

원고는 너무 커서 안올라가네 멍청;;

밑에 의견 받아들여서 눈 수정함

제출은 이걸로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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