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a (32)
R 라비리아 * 4
U 코렛트=아나스타샤 * 4
U 카임 아스트레아 * 4 (F) [영속]
R 멜트 로그티에 * 3 (F) [영속]
C 에리스 플로라리아 * 3
C 베르나드 스트라우프 * 2
RR 피오네 실바리아 * 3 (F)
RR 가우 루게이라 * 2 (F)
C 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 * 3
Event (9)
U 두사람의 휴식 * 1
R 태어난 의미 * 2
U 사라져가는 목숨 * 1
U 지키지 못했던 맹약 * 1
R 왕가의 싸움 * 2 (or C 카본 * 2)
C 검술시합 * 1
T 난입! 유우키 자매 * 1
Set (9)
C 비노레타에서 일하기 * 2
U 비노레타의 파편 * 4
U 성전에서의 독주 * 3 (or C 두사람의 시간 * 3)
Extra (10)
U 리시아 드 노바스 유리 * 1
C 코렛트=아나스타샤 & 라비리아 * 3
U 성녀 일레느 * 2 (F)
R 에리스 플로라리아 * 2
U 피오네 실바리아 * 2
이하는 다른 분들을 위한 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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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AU-119 RR 세계의 보물 [유스티아 아스트레아] 를 파트너로 쓰는 덱입니다.
5(+1)/5(+1) 이라는, AA급의 성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능력으로 인하여 AAA급까지 노려볼 수 있는 좋은 파트너 후보입니다. 어차피 파트너로 쓸테니까 [등장]은 무시하고,
[자동] 배틀페이즈 개시시, 턴 종료시까지, 이 캐릭터의 공격력과 내구력은 이 캐릭터를 제외한 자신의 <예익의 유스티아> 캐릭터 수 만큼 상승한다.
[자동] 이 캐릭터가 공격 캐릭터로 지정되었을 때, 카드를 1매 드로우한다.
전자의 특능으로 적어도 배틀에 한해서 압도적인 스탯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1레벨에 6/6, 아리나에 4캐릭터가 모두 등장하면 10/10 에 4레벨인 경우 13/13 까지 올라가며, [영속] +2/+2 를 두개나 받도록 덱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17/17 까지. 자신의 맞춤 세트인 비노레타의 파편을 세트하였을 경우 20/20 까지 노려볼 수 있겠네요.
공개된 기존의 유스티아 덱과는 좀 다르게, 낙원환상은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였습니다. 굳이 파트너 관통이라는 것이 심각하게 필요할만큼 방어나 공격에서 밀리지 않을 뿐더러, RR 가우와 RR 피오네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줄 것 같기 때문에.
(F)라고 써있는 캐릭터는 파이널 아리나 전개입니다. 6개인 이유는 티아를 제외한 나머지 5개를 돌려 쓰는 방향으로 가시면 됩니다. 여차하면 에리스를 이용한 더블리커로 F 하나정도(보통 카임이나 피오네가 되겠지만) 씹어먹는게 중요합니다. 상대방 아리나와 손패, 자신의 아리나와 손패를 잘 계산한 후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건 어느 덱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영속] 이라고 써있는 것들은 +2/+2 영속 버프입니다. 영속 견제가 있는 덱 상대로는 되도록이면 등장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플레이하거나, 등장한다면 반드시 번방을 2매 이상 준비해놓도록 합시다.
(or ~) 라고 되어있는 것들은 돈이 없는 경우에 대체품들. 앞에 써있는 것들보단 구하기도 쉽고 매물도 많을겁니다.
전개 :
첫 턴에는 라비리아를 잡습니다. 라비리아가 있으면 손패에 캐릭터 카드가 라비리아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라비리아를 잡지 못하면 멀리건. 자신의 셔플을 믿지 못한다면 리시아 + 타 캐릭터 1개 포함이라도 잡고 시작을 하도록 합시다. 선턴에 한해서 멜트 OK. 유스티아 이벤트 코스트로 파편 달면서 베르나드 OK. 정 안되면 후턴을 잡고 눈물을 머금고 코렛트를 냅니다. (뒤쪽으로 갈수록 우선도가 낮습니다)
영속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리나 전멸 가능성이 높은 덱입니다. 되도록이면 아리나에 U 성녀 일레느 Ex를 낸 상태에서 다른 캐릭터에게 독주 or 시간을 꼭 1개 이상 달도록 합시다. 파편은 티아가 아무것도 달고있지 않는 경우에는 손에서 꼭 달도록 합시다. 파편이 잡히지 않거나, 상대가 많은 세트에 의존하는 덱이라면 일하기로 갈아껴도 좋습니다.
상대방이 영속 견제가 있는 OS라면 멜트만, 그런 OS가 아니라면 카임까지 같이 내줍니다. 어차피 공격은 가우와 피오네와 티아가 알아서 해줄테니 굳이 카임이 치지 않아도 됩니다. 공격은 선택. 가우랑 피오네에겐 파편 세트 괜찮습니다.
가우 등장이 힘들기 때문에 리시아 Ex가 있는겁니다. 되도록이면 3턴 소모를 하지말고 리시아 Ex를 이용하여 2턴의 어드밴티지를 얻도록 합시다.
파트너가 치는 것으로 엑스트라 드로우를 받는 덱이기 때문에 최소한 티아가 쳐서 죽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가우가 치고 죽어도 마음 편하게 엔드를 할 수 있습니다. 티아가 죽으면 말짱 황이기 때문에, 파편 or 일하기로 적어도 공격시 죽지 않을 정도의 내구를 만드는 것이 중요. 파편 영속 가우가 17 점이라, 왠만한 파트너도 두동강 낼 수 있을 정도의 공격력이기 때문에 가우도 꼭 쳐야합니다. 피오네와 카임은 치고 죽지 않을 것 같으면 둘 중에 하나만 쳐줍니다.
왕가의 싸움이 있다면 적당히 위니를 잡아가면서 적어도 1:3 교환은 턴마다 꾸준히 해주도록 합시다. 관통 요원이 가우 한 명 밖에 없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 보다 데미지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막턴에는 핸드의 피오네를 이용하여 피오네 Ex를 2렙까지 빠르게 찍고 휴식으로 한방을 노립시다. 파편을 끼고있는 2렙 영속 피오네의 공격력은 12 이기 때문에, 손패를 몇 장 버리는 것으로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데미지를 노릴 수 있습니다. 막턴용 손패에 코렛트 한 장 정도는 센스. 없으면 의미로 퍼옵시다. 19, 14(+α) 더블 관통은 생각보다 막기가 힘듭니다.
정리 :
뭐, AA 파트너 스탯이고, 스킬이 없기 때문에 리시아에겐 당연히 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왠만한 덱에는 밀리지 않을 것 같네요. 다음 덱은 이걸로 노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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